성탄절을 맞이하며 차고 넘치는 캐롤보다는
날마다 나와 데이트하시며 함께 걸어가시는
예수님을 사모하며 천국가는 그 날까지
다음과 같은 CCM 으로 세상에 오신 그 분을 축하하며
감사하며 사랑의 고백을 하고 싶다.
왠 은혜이며 왠 사랑인가!
우리에게 영생을 선물하시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십자가 위에서 버리셔야 했던가.
주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날마다 내 곁에 계시니 행복해요.
귀하신 분들을 만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인생의 길 골목골목 마다 굽이굽이마다 주님이 동행하심을 믿고 기도로 응원합니다.
서로 기도하며 응원하며 자랑스런 주님의 자녀로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나를 위해 오신 주님 - Cover By Haing Kim (김행정) 외 19곡
사랑합니다,
김행정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