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40편: 준비해 두신 엄청난 전도 밭

      날짜 : 2019. 07. 17  글쓴이 : 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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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40편: 준비해 두신 엄청난 전도 밭

        내가 찬양과 간증집회를하며 주님과 데이트하고있는 이야기들을 쪽 글로 나누어서 현재 40편 까지 많은 전도밭에 뿌리는 일을 1년 전부터 하여 왔고 여러분께 간절한 마음으로 동참 하시기를 소원하며 나눔 40편을 시작 한다.

        다움, 네이버, 페이스 북, 그리고 구글에는 나의 블러그를 각각 탄생시키고 다움과 네이버 카페에 정회원 으로 활동하며 나눔의 글을 올리며 전도에 무진 열을 올리고있다.

        여러 사람들께 문의를 하였지만 아무도 이 방법을 나에게 제시하여 준 사람이 없어 나의 경험을 통하여 여러분도 함께 이 사역에 동참하시기를 고대하며 이 글을 쓴다.

        나는 1년 전 까지만 해도 단 한번도 SNS 카페에 접근한 적이없었다.

        집회장소가 먼 거리 일때는 주말에 16 시간 넘게 운전을해야 한 적도 적지않았다. 그리고 월요일에는 직장에 나가야 했으며 거의 일주일 동안 피로가 가시지 않을때도 많았다.

        나는 집회에 대한 사례비를 받지 않는다. 그래도 억지로 주시면 선교헌금으로 써 달라고 부탁을 하며 돌려 드린다. 왜냐하면 나에게 넘치는 축복으로 일용할 양식은 주님이 챙겨 주시니까 복음 전하는 일에 목숨을 내어 놓고 땅끝까지 가시는 선교사님들도 계신데 이까짓 수고는 아무것도 아니며 오히려 형편없는 나 같은 죄인을 도구로 사용하시는 은혜와 사랑이 너무나 감사할 뿐이다.

        어떤 집회는 이틀을 하거나 아니면 같은 단체에서 두번, 세번 초청하는 적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1시간 반에서 3시간 사이에 마쳐야 한다. 

        16 시간 이상을 운전하고 가서 1시간 반 찬양및 간증을하고 오면 마음은 즐거우나 육신은 매우 피곤하다.

        한 분이라도 예수님을 영접하든지 아니면 회개하거나 하나님의 위로를 체험하는 역사가 있다면 나는 그것 만으로 행복하다.

        은퇴후에 어떤 방법으로 전도를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주님께 여쭈어 보았을때 단 일주일 만에 답을 주셨다. 바로 SNS 을 통하여 전도하라는 것이었다.

        여러사람들이 은퇴 한 후에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느냐고 하면 나는 "신나게 잘 놉니다" 라고 말 한다. 사실 나는 장로 이며 장로란 원래 "장기간 노는 사람" 이기에.

        사실은 운동도 열심히 전도도 열심히해야 주님이 나를 세상에 더 오래 두지 않을까라는 착각에 빠져 보기도한다.

        내가 가장 싫어하던 일 중에 하나가 글을 쓰는 것이다. 그래서 나 같은 인간은 글을 쓰면 결단코 안 되는 걸로 확신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였는지 집회를 다니면 글로 나눌 말을 써야 하니 할수없이 글을 쓸수 밖에 없었던것이다. 

        요즘 세상에 글을 읽는 사람이 극소수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 왔기에 전혀 기대하지 않고 카페에 정회원으로 가입하여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다. 

        전도가 목적이기에 교회나 기독교 카페는 되도록 피하고 교인이 아닌 분들이 많은 카페에 회원으로 가입 하는것을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그런데 주님은 기적을 보여 주셨으며 나를 화들짝 놀라게 하셨다. 나의 블러그에도 꽤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글 조회수를 올리지만 카페에 올린 글은 한 카페에 올린 글 하나의 조회수가 적은 것은 100 회가 안 되는 것 부터 많은 것은 1천회가 넘는 글도 있다.

        현재 SNS의 약 60여 카페나 단체에 글을 올리니 전체 조회수가 약 60만개 정도 된다. 거기에 나의 블러그까지 더 하면 나는 꿈도 꾸지 않았던 기적을 주님은 이루고 계신다.

        많은 카페들이 종교성, 비방하는 글, 그리고 정치성이 있는 글을 올리면 회원 자격을 박탈하거나 준회원으로 강등시키어 글을 더 이상 올리지 못 하도록 조치한다. 그래서 나도 30% 정도는 퇴출 당하는 신세가 되었으며 여러 카페에 방문하여 조사를 마치고 가입 결정을 하는데 이 일이 다소 시간이 걸린다.

        이 사역은 돈이 들어가지도, 16 시간 운전하지 않아도, 숙식 비용, 자동차 운영 비용도 들지않고 은퇴후에 가진 것은 시간이 전부인데 그 시간을 이 사역에 퍼 부으면 주님이 너무 예뻐하시어 머리를 마구 쓰담아 주시니 나처럼 머리카락 하나마다 이름을 붙일 지경에 이르기를 두려워 마시고.

        기도해 보시고 본인이 주님과 날마다 동행하시는 사건들을 글로 옮겨 함께 동역자로 뛰어 볼 의사는 없으신지요?

        조금 고민해 보시고 저와 함께 전도사 사역을 공유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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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 2019-07-18  이문자  [신고]

      장노님의 귀한 글들이 많이 읽혀져서
      주님을 널리 전파하는 귀한 일이 되기를
      기도하며 바래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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