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과 엄마
날짜 : 2019. 05. 20 글쓴이 : 이문자조회수 : 2680 추천 : 0
동시사랑 이문자
해님!
밝고 따뜻한 해님!
엄마!
밝고 따뜻한 엄마!
꽃과 나무를 돌보는 해님!
누나와 나를 돌보시는 엄마!
언제나 새벽에 잠깨는 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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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벽에 잠깨시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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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2019-05-20 이문자 [신고]
아침에 눈을 뜨면 해님은 언제나 나 먼저 깨어 나를 반겨 주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엄마는 언제나 나 먼저 깨어 나를 반겨 주셔요. 사랑해요. 아침에 눈을 뜨면 해님은 언제나 나 먼저 깨어 나를 반겨 주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엄마는 언제나 나 먼저 깨어 나를 반겨 주셔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