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4일 2026 헌화
날짜 : 2026. 01. 19 글쓴이 : 이효정조회수 : 424 추천 : 0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데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요한계시록 22:13 )
Alpha 와 Omega 를 표현하려고 양쪽에 A와 O를 만들었는데 ㅎㅎㅎ
가운데 "붉은 수국"은 새해에 떠오르는 태양 그리고 변치않는 푸른 소나무들...
주님과 함께 시작하는 첫주일 그 새마음으로 끝까지~ 승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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