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일 헌화 (안경)

      날짜 : 2017. 07. 06  글쓴이 : 이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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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국화( white, green), 카네이션(blue), Safflower(orange), Ruscus(Green), Aspidistra(green)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라

        ( 시편 37:5-:6 )


        염려의 가능성 으로부터 우리를 지켜내는것은 우리 모든 인생 계획에서 

        하나님을 최대 요소로 고려하는 것이라 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근심 으로부터 우리의 마음도 지킬 것입니다

        그 분을 제일로 두는 삶이 되도록 이번 한주도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우리 모두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안경

        저는 잠 잘때와 세수할때 빼고는 안경을 꼭 써야 한답니다.

        그런데 세수하고 안경 없이 거울에 멀리 비친 나의 얼굴은 언제 봐도 깨끗한  우유빛

        같아 이만 하면 괜찮네 착각 하다가, 다시 안경을 쓰고 보면  정말 장난 아니지요.

        햇볕에 탄 주근깨, 기미, 여드름 자국, 오! 비비크림 이라도 발라야지 원하지도 않는

        세월의 흔적까지 ~


        하지만 남을 볼때는 항상 안경을 쓰고 보니 내 눈에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에 티눈은

        아주 잘 보는것이 아닌가 싶어~ 주님의 말씀이 생각 났습니다. (눅6:41)


        요즘 새로 채용한 직원들이 답답해도그러려니 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어 내심 스트레스가

        거울 속의 나를 보며 그래 다 잘할 수는 없지 때로는 안경을 벗고도 봐야 겠다고 …


        사실 요즘은 안경을 써도 잘 안 보이는데 근시 난시에 원시까지 골고루 있어서 허허…

        좋은 것만 보면서 살기도 바쁨니다요. 그래도 안경이 있어서 감사 또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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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6  이효정  [신고]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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