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29일 헌화

      날짜 : 2019. 05. 03  글쓴이 : 이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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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Filler Statice (보라), 장미 핑크 (Queenberry), Aster Madigras White. Green (레몬잎)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계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 요한1서 4:9 )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이땅에 보내주신 독생자 예수!!

        아름답고 신선한 장미꽃 한송이 송이들이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피방울 같아요. 보답할 수 없는 

        은혜와 크신 사랑에 감사뿐 입니다. 보라와 그린에 떨어진 하얀꽃들은 회개의 눈물 감사의 눈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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