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25일 헌화 (하나님의 긍휼)

      날짜 : 2018. 11. 26  글쓴이 : 이효정

      조회수 : 2130
      추천 : 0

      목록
      •  

        우리의 죄보다 크신 하나님의 긍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이사야 1장 18절)


        주홍같이 붉은 우리의 죄를 회개 할때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 주시고 용서하시고 덮어주시는 그 은혜 !!

        긍휼을 베푸시며 우리의 약속을 지켜주시는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