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19일 헌화 (채찍)

      날짜 : 2018. 08. 20  글쓴이 : 이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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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히세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져셨도다

        ( 시편 34: 2 - 4: )


               긴 수수대를 반으로 자르고 그 자른 밑단은 수수 아래로 담장을 만들어볼 생각 이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하신 그 채찍으로 바겼네요.

             우리가 부르짖을때 응답하셔서 모든 두려움에서 해방되어진 자유함의 모습 같습니다.

             해바라기가 무거워 고개를 들수없어 숙이고 숙였던 머리를, 예수님이 들어 올려 주셔서

             활짝 웃는 해바라기가 되었네요. 우리의 모든 무거운짐을 예수님께 온전히 맡김으로

             이번 한주도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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