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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문을 여는 아침#959
날짜 : 2023. 04. 28 글쓴이 : 교회
조회수 :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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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민수기 20:1-13 *찬송: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기도제목 1. 변함없이 예배와 찬양과 기도를 드리는 예배자가 되게 해주세요. 삶의 모든 순간들마다, 그리고 이 땅의 마지막 순간에도 예배드리는 예배자가 되게 해주세요. 2. 우리 교회에 교수님으로 사역하는 집사님을 위해서(김정호, 강신욱, 조용구, 장신애, 김희주, 박소현 집사님)
3. 아버님을 떠나 보낸 송원식 집사님에게 부활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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