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문을 여는 아침#367

      날짜 : 2021. 05. 24  글쓴이 : 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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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문: 잠언 13:14-25 찬송: 빈들에 마른 풀 같이 (183장) *기도 후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찬양이 이어집니다. 물 한그릇 선교회 권종승 선교사님과 유카탄 선교센터, 그리고 김긍호 선교사님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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